파워포인트 2013 발표자 도구 사용 시 확장모드 변경 문제 해결방법


 

글의 제목만으로는 언뜻 이해가 잘 안되실 수 있습니다.

파워포인트 2013 버전부터는 발표자 도구 (Presenter View) 기능이 이전 버전보다 훨씬 좋아졌습니다.

외부 모니터 또는 빔프레젝터가 연결된 상태라고 하더라도 모니터 또는 빔프로젝터 연결 방식이 복제 (mirror) 모드인 경우에는 파워포인트 2010 버전까지는 [슬라이드 쇼] 탭 – [모니터] 그룹의 [발표자 도구] 에 체크를 하게 되면 아래 메시지 처럼 ‘모니터가 한 대만 검색 되었다’라고 표시되면서 [발표자 도구] 기능을 이용할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2013 버전터는 외부 모니터 또는 빔프로로젝터가 연결되어 있고 [발표자 도구]항목이 체크되어 있는 경우라면 모니터 연결 방식이 [복제] 또는 [확장] 모드에 상관없이 자동으로 [확장]모드로 변경하여 [발표자 도구]를 표시해 줍니다.

발표자가 깜박하고 [발표자 도구] 설정을 하지 않았거나 한 경우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지만, [복제] 모드를 사용하는 환경에서 파워포인트 2013 버전을 실행한 경우 갑자기 [확장] 모드로 변경되기 때문에 발표 후에는 사용자가 [복제]모드로 또 설정을 변경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아래 그림에서 모니터 연결 설정이 [복제] 모드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윈도우 7 환경 이상 부터는 키보드의 windows 키 + P 버튼을 누르면 순차적으로 모니터 연결 방식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파워포인트 2013버전에서 [슬라이드 쇼] 탭 – [모니터] 그룹의 [발표자 도구]를 체크합니다.

슬라이드 쇼를 실행하면 화면이 잠시 껌벅이며 모니터 연결방식을 강제로 [확장] 모드로 변경한 후 기본 모니터에 [발표자 도구]를 표시해줍니다.

슬라이드 쇼를 마친 다음에도 모니터 연결방식이 원래 상태인 [복제] 모드로 변경되지 않고, [확장] 모드인 상태 그대로 유지됩니다.

사용자는 원래 연결 상태인 [복제] 모드로 변경하기 위해서는 Windows 키 + P를 눌러 다시 변경해야 합니다.

이런 불편함은 우리만 느끼는 것이 아니 였습니다.

미국 Microsoft PowerPoint MVP인 Stephen Rindsberg 가 이 부분을 레지스트리 편집을 이용해서 해결 방법을 소개해주었습니다.

http://www.pptfaq.com/FAQ01196-PowerPoint-2013-doesnt-return-video-to-mirrored-after-using-Presenter-View.htm

 

 PowerPoint 2013 doesn’t return video to mirrored after using Presenter View

http://www.pptfaq.com 본문으로 이동

레지스트리 변경은 시스템에 심각한 오류를 불러일으킬 수 있습니다. 레지스트리 변경으로 인하여 생기는 문제는 변경한 본인의 책임이며 소개한 글쓴이는 아무런 책임이 없습니다.

1. NotePad (메모장)을 실행합니다.

2. 메모장에 아래 내용을 복사 후 붙여넣기 합니다.

Windows Registry Editor Version 5.00
[HKEY_CURRENT_USER\Software\Microsoft\Office\15.0\PowerPoint\Options]
“RestoreTopology”=dword:00000001

3. [파일] – [다른 이름으로 저장] 후 파일 형식을 [모든 파일 (*.*)]로 변경하고 파일 이름을 Update.reg 로 입력합니다.

4. 저장한 Update.reg 파일을 실행하면 끝..

이 작업을 마친 다음 파워포인트를 실행하고 [복제] 모드 환경에서 [발표자 도구]를 실행하면 여전히 [확장] 모드로 변경이 되지만, 슬라이드 쇼를 종료한 경우에는 다시 자동으로 [복제] 모드로 돌아오게 됩니다.

저도 이 문제 때문에 간혹 불편함을 느꼈는데 앞으로는 편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Many Thanks! Steve.

 

 

 

파워포인트 2013 발표자 도구 사용 시 확장모드 변경 문제 해결방법

균형잡힌 파워포인트 슬라이드 레이아웃 팁 01 – 슬라이드 마스터


전문 디자이너는 아니지만, 파워포인트 슬라이드 디자인 안목이 조금 생긴 것 같습니다.

그 중 전문가들이 만든 슬라이드와 비전문가들의 슬라이드에는 분명한 차이가 있습니다. 특히 전문가들이 만든 보기좋은 슬라이드에는 균형감이 있는데 가장 기본이 되는 레이아웃의 활용도에 대한 차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포스팅은 최소한으로 알아야할 파워포인트 슬라이드 레이아웃에 대해서 연재 형식으로 정리해서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첫번째 포스팅 내용은 파워포인트 작업 시에 꼭 필요한 슬라이드 마스터에 대한 내용입니다.

1. 슬라이드 마스터 사용

슬라이드 마스터 기능을 아직도 잘 모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슬라이드 마스터를 잘 활용하게 되면 빠른 작업이 가능하고, 통일감있는 문서를 만들 수 있습니다. 슬라이드 마스터를 파워포인트 템플릿이라고만 생각하는 경우도 있는데 템플릿은 슬라이드 마스터를 이용하여 만들어진 디자인 결과물로 보시면 됩니다.

슬라이드 마스터는 [보기] 탭 – [마스터 보기] 그룹의 [슬라이드 마스터]를 선택하거나 상태표시줄에서 <기본 보기> 아이콘을 Shift 키를 누른 상태에서 클릭하면 <슬라이드 마스터> 화면이 표시됩니다.


<슬라이드 마스터> 화면이 표시되면 왼쪽의 미리보기 화면에서 ①의 마스터 영역은 ‘부모 슬라이드 마스터’ 영역으로 이 부분에 개체를 삽입하거나 슬라이드를 변경하면 모든 레이아웃에 적용됩니다. ②의 마스터 영역은 ‘자녀 슬라이드 마스터’영역으로 슬라이드의 각 각의 디자인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자녀 슬라이드 마스터’는 [홈] 탭 – [슬라이드] 그룹의 [레이아웃]을 선택하고 Office 테마에서 그 변경된 슬라이드 마스터를 확인 또는 변경 적용할 수 있습니다.

저의 경우에는 ‘자녀 슬라이드 마스터’에 해당하는 레이아웃을 모두 사용하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꼭 필요한 레이아웃 만을 슬라이드 마스터 기능을 이용하여 디자인합니다. 제가 주로 선호하여 사용하는 레이아웃은 [제목 슬라이드], [제목 및 내용], [제목만] 그리고 [빈 화면] 4가지 레이아웃입니다.

4가지 레이아웃을 마우스로 드래그하여 순차적으로 위치를 옯겨놓은 다음 세부 디자인 작업을 진행합니다.

파워포인트 2013 버전의 슬라이드 크기는 16:9로 기본 설정되어 있습니다. 아직은 4:3 비율의 크기를 선호하는 까닭에 슬라이드 크기를 제일 먼저 변경합니다.

[슬라이드 마스터]탭 – [크기] 그룹의 [슬라이드 크기]를 선택하고 [표준(4:3)]을 선택합니다.

제안서 등 인쇄​용 파워포인트 작업이 많다면 [사용자 지정 슬라이드 크기]에서 슬라이드 크기를 A4로 변경하여 사용하세요. 단 A4로 변경할 때에는 페이지 크기를 정확히 입력해야 합니다. http://powerpoint.pe.kr/60129170767

제안서작업 시 파워포인트를 A4로 페이지변경할 때 유의할 점본문으로 이동

세부 디자인 설정을 위해 그리기 안내선을 실행합니다. 빈 화면 영역에서 마우스 우클릭 후 [눈금 및 안내선] – [안내선]을 차례로 선택하거나 Alt + F9 단축키를 누르면 됩니다.

슬라이드의 양 옆에 최소한의 여백을 설정합니다. 슬라이드에 여백이 없는 경우 내용이 복잡하거나 답답하게 느껴지게 되므로 최소한의 여백 설정은 꼭 필요합니다. 슬라이드 작업 시에는 75% 정도만 채우고 나머지 25%는 여백으로 남겨둬야 청중이 심리적으로 안정감을 느끼고 가독성도 좋아진다는 점을 항상 기억했으면 합니다. 이 때 꼭 여백이 확도되어야 할 부분이 슬라이드 가장자리 부분입니다.

​Ctrl 키를 누른 상태에서 그리기 안내선을 드래그하여 슬라이드 여백 부분을 설정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좌우 여백은 12pt, 상하 여백은 9pt로 설정하는 것을 선호합니다.  참고하기 : http://powerpoint.pe.kr/60208986506

달라진 파워포인트 2013의 기능 – 슬라이드 마스터 눈금 및 안내선 본문으로 이동

​※ 파워포인트 2013 버전에는 슬라이드 마스터에서 각 레이아웃 마스터 마다 그리기 안내선을 설정할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http://powerpoint.pe.kr/60194667501

달라진 파워포인트 2013의 기능들 (26) 슬라이드 마스터 안내선 본문으로 이동

설정한 그리기 안내선에 맞추어 개체틀의 크기를 조정하고 글꼴 종류와 크기를 설정하여 슬라이드 마스터를 완성합니다.

글머리 기호의 위치와  텍스트의 간격을 조정합니다. 간격 조정을 위해서는 눈금자가 표시되어야 합니다. 눈금자가 표시되지 않았다면 슬라이드 빈 여백을 마우스 오른쪽 버튼 클릭 후 눈금자를 선택하거나 Alt + Shift + F9 를 누르면 됩니다.

각 수준별로 글머리 기호의 위치와 간격을 조정합니다.

제목 슬라이드 레이아웃과 제목만 레이아웃의 경우에도 같은 방법으로 슬라이드 마스터를 완성합니다.

 

슬라이드 마스터를 완성했다면, 기본 템플릿으로 지정해두면 파워포인트를 실행할 때마다 슬라이드 마스터를 변경할 필요없이 만들어놓은 슬라이드 마스터를 기본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슬라이드 마스터] 탭을 닫기한 후 [디자인] 탭 – [테마] 그룹의 자세히 버튼을 클릭한 후 [현재 테마 저장]을 선택합니다.

파일이름을  Default Theme.thmx  로 저장합니다. 다른 이름으로 저장 시에 파워포인트 시작화면에서 파일이름이 보이지 않게 됩니다.

파일의 저장경로는  C:\Users\사용자 계정\AppData\Roaming\Microsoft\Templates\Document Themes 입니다.

슬라이드 마스터 기능은 매우 유용하지만 조금 어렵게 느껴집니다. 하지만 슬라이드 마스터를 잘 활용하면 문서를 통일되게 작성하는데 시간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또한 균형잡힌 파워포인트 슬라이드를 만드는데 있어서도 꼭 필요한 기능이니 잘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개인적으로는 세부 디자인을 별로 하지 않습니다. 꼭 필요할 때에만 슬라이드 마스터에서 세부 디자인을 조정해서 사용합니다.

 

균형잡힌 파워포인트 슬라이드 레이아웃 팁 01 – 슬라이드 마스터

파워포인트 개체 정렬 순서 바꾸기 – 선택창 이용하기


 

제 블로그가 네이버 지식iN은 아니지만, 유용한 질문과 답변은 정리해서 소개하고 공유하려고 합니다.

이번에도 질문 주신 내용이 있는데, 유용한 기능이지만 많은 분들이 잘 모르고 계신듯 하여 정리해서 공유합니다.​

 

Q.

파워포인트 글틀 또는 사각도형을 이용한 표 사용시 마우스보다 키보드 사용이 원할한데..

문제는 글틀 또는 사각도형 그릴때 순서대로 그리지 못했다면 (중간에 새로 그려 넣었을 경우)

탭키로 도형 이동 시 그린 순서대로 이동하다 보니.. 왔다갔다… 하네요..

혹시 객체 순서를 재정열(객체번호 수정)할 수 있지 않나요 ??

탭순서에 맞춰 도형을 재정열하고 내용을 수정하기 넘 번거로워.. 매번 중간 중간 키보드에서 마우스로 옮기게 되더군요..

효율도 안나고… 매번 다른 사람 장표를 손봐 주려니… 사람이 미워지기도..ㅎㅎㅎㅎ

 

파워포인트 고수님, 도와주세요…​

 

A.

위 질문 내용을 요약하면 파워포인트 내에 삽입한 개체들의 정렬 순서를 조정하는 부분에 대한 것입니다.

글의 제목에 답변을 올린 것처럼 파워포인트 [선택창] 기능을 이용하면 간단하게 변경이 가능합니다.

 

먼저, 파워포인트로 표를 그릴 때 꼭 표삽입 기능 외에도 도형을 이용하여 표를 그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표의 셀 내용을 강조하고 싶은 경우 셀 각각에 여러가지 효과를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001

▲ [그림1] 도형을 이용한 표 그리기 – Ctrl + D (복제키)를 이용하면 빠르게 그릴 수 있습니다.

 

표를 그린 다음에 표의 셀, 즉 도형의 개체를 삭제했다가 다시 그려넣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 경우 중간에 삽입한 도형 (아래 그림에서 1,2)이 전체 개체의 마지막 순서로 배치됩니다.

 002▲ [그림 2]  1, 2 도형을 다시 삽입하였습니다.

 

다시 한 번 요약하면 [그림 1]의 도형 개체 순서와 [그림 2]의 도형 개체 순서는 달라졌습니다.

순서가 달리진 것을 알 수 있는 것은 [홈] 메뉴의 맨 오른쪽 [선택], [선택 창]을 차례로 클릭하면, 선택창 대화상자가 파워포인트 오른쪽에 나타나며 그곳에서 개체의 순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맨 처음 삽입한 도형은 맨 아래에 위치합니다. 이는 레이어 (층) 개념으로 이해하면 좋습니다. A4 여러 장을 책상위에 올려놓을 때 맨 처음에 올린 A4 용지가 맨 아래에 깔리는(?) 이치입니다.

 003▲ [그림 1]의 선택창 화면

004▲ [그림 2]의 선택창 화면 – 중간 개체를 삭제 후 새로 삽입한 경우에는 맨 마지막으로 개체 순서가 정렬됨

개체 순서가 달라지면 애니메이션 효과를 실행할 때에 다시 순서를 변경해야 하는 등의 불편함이 있습니다.

이때 [선택 창]에서 개체의 순서를 미리 정렬하면 됩니다.

순서 조정은 [선택창] 대화상자의 오른쪽 위 ▲▼ 버튼을 클릭하여 조정할 수 있습니다.

 005 ▲ 새롭게 개체 순서가 정렬된 화면

[선택창] 기능은 개체의 순서 정렬 외에도 겹쳐진 개체 작업 시에도 유용하게 사용됩니다. 각 개체 항목의 오른쪽에 눈모양 표시를 클릭하면 개체를 삭제한 것이 아니라 화면에서 잠시 감춰두는 효과를 구현할 수 있습니다.

006

 

 

 

 

파워포인트 개체 정렬 순서 바꾸기 – 선택창 이용하기

파워포인트 2010/2013 온라인 비디오 삽입 재동작


파워포인트 2010, 2013 버전이 출시되었을 때에 youtube 동영상 등 온라인 비디오 파일을 파워포인트에 바로 삽입하는 기능이 제공되었습니다. 그러나 어느 순간부터 youtube 등 동영상을 파워포인트에 삽입하였을 때에 제대로 동작(재생)이 안되다가, 결국에는 동영상 삽입 메뉴에서 온라인 비디오 삽입 메뉴가 빠져버리기도 했습니다.


관련링크 참고


달라진 파워포인트 2013의 기능들 (23) 편리해진 온라인 비디오 삽입

[문제해결] 파워포인트에서 유투브 비디오 재생이 안될 때

[문제해결] 파워포인트에서 유투브 실행 안되는 현상

유투브, 비메오 동영상을 파워포인트에 삽입하기 – Web Video Player



▲ 온라인 비디오 삽입 메뉴가 빠져있습니다.


지난 4월 8일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업데이트를 통해서 온라인 비디오 삽입 기능이 안정적으로 재동작하게 되었습니다.

먼저 파워포인트 2013 버전인 경우에는 KB2837627, KB2817636 업데이트가 설치되어 있어야 합니다. 모두 지난 4월 8일에 업데이트 된 항목입니다.


파워포인트 2010 버전의 경우에도 4월 8일 업데이트 항목인 KB2837579 가 설치되어야 합니다.


위 업데이트를 제대로 하게 되면 유투브의 새로운  <iframe> 기반소스를 잘 지원해서 문제없이 파워포인트 2013 버전과 2010 버전에서 Youtube 비디오 삽입과 재생이 가능해집니다.



▲ 파워포인트 2013 버전에서 유투브 동영상 삽입


파워포인트 2010 버전에 유투브 동영상을 삽입할 때에도 이전처럼 굳이 <이전 소스코드 사용>을 체크하지 않아도 됩니다.





▲ 파워포인트 2010 버전에서 유투브 비디오 삽입


동영상을 삽입할 때에는 어떤 목적으로 사용해야 하는지, 너무 긴 동영상은 아닌지, 동영상 시연 후에는 그 의미와 시사점에 대해 다시 한 번 언급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온라인 동영상 삽입 기능이 편리해지긴 했지만, 발표 장소의 인터넷 상황도 잘 고려해서 끊김 없는 동영상 시연이 되도록 준비해야 함도 기억하십시오.

파워포인트 2010/2013 온라인 비디오 삽입 재동작

VBA를 이용하여 파워포인트에서 자동 목차 만들기


파워포인트 2003 버전까지는 [슬라이드 요약]이라는 유용한 기능이 제공되었습니다. 

[슬라이드 요약] 기능은 파워포인트 슬라이드 목차를 쉽게 만들어주는 기능으로 사용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목차로 만들고 싶은 내용 슬라이드를 선택한 다음 상단에 나타나는 [슬라이드 요약] 아이콘을 클릭하면 요약 슬라이드가 새롭게 추가됩니다.

 
 

 

 

 
 

아마도 이 기능이 빠진 이유로는 슬라이드 작성 시에 기본 레이아웃 개체를 사용하지 않고 레이아웃을 삭제한 다음, [삽입] 메뉴에서 새로운 텍스트 상자를 삽입해서 작성하는 이유 때문일 것입니다. 

참고로 [슬라이드 요약] 기능은 기본 레이아웃 개체를 이용한 경우에만 동작되며, [삽입] 메뉴에서 텍스트 상자를 삽입한 경우에는 동작하지 않습니다.

 
 

파워포인트 2007 버전부터는 [슬라이드 요약] 기능이 없기 때문에 목차를 만들기 위해서는 새 슬라이드를 삽입 한 다음 텍스트를 일일이 입력해야만 합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오피스에서 제공되는 VBA 기능을 이용하면 됩니다.

하지만, 프로그래머나 VBA 지식이 있는 분들에게는 별 문제가 아니겠지만 관련 지식이 없는 사람들에게는 그림의 떡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럴 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다른 사람들이 만들어 놓은 VBA를 활용하는 방법입니다.

 

인터넷을 검색하면 Automatically Create Summary Slides in PowerPoint 2010 for Free! 라는 자료를 찾아볼 수 있습니다.

이 사이트에 가면 요약슬라이드를 만들 수 있는 VBA 코드 뿐 아니라 매크로 파워포인트 파일도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사용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위 사이트에서 다운로드 받은 Joels-Powerpoint-Macros-2010-v1.2.pptm 파일을 오픈 한 다음 그 파일에서 편집할 수도 있지만 그 방법보다는 위 파일의 슬라이드를 하나 복사 한 다음 편집 문서에 붙여넣기 한 다음 매크로를 실행하면 됩니다.

 


 

1. 위 이미지의 왼쪽이 편집 슬라이드, 오른쪽이 다운로드 받은 pptm 문서입니다. 오른 쪽 pptm 문서에서 한 슬라이드를 복사한 다음 왼쪽 편집 슬라이드에 붙여넣기 합니다. (이때 원본서식 유지를 해야 합니다.)

 


 

2. 여러 슬라이드보기에서 목차 슬라이로 만들고자 하는 슬라이드를 선택합니다. 선택 시에는 앞서 설명한 바와 같이 기본 레이아웃의 슬라이드 제목이 있는 슬라이드를 선택해야 합니다. 선택한 다음 [개발도구] 탭의 왼쪽에 있는 <매크로> 버튼을 클릭합니다.

 


 

3. <매크로> 버튼을 클릭하면 매크로 창이 표시되는데 매크로 리스트가 2개 나타납니다.

InsertSummary : 선택한 슬라이드의 제목부분이 요약슬라이드에 추가됩니다.

InsertSummaryWithHypwerlinks : 선택한 슬라이드의 제목부분이 요약슬라이드에 추가되며 각 슬라이드의 페이지가 제목에 하이퍼링크 됩니다.

 


 

제안서나 보고서 등 목차가 필요한 파워포인트 문서 작업을 할 때에 요긴하게 쓸 수 있는 기능입니다.

파워포인트에는 기본적으로 탑재되어 있지는 않지만, VBA 매크로 등을 잘 활용하고, 또 누군가가 만들어 놓은 이런 자료를 잘 활용한다면 작업 시간을 줄여주는 효과도 있을 것입니다.

 

예전에 온라인에서 알게된 분이 유사한 프로그램을 만들어 블로그에 소개한 적이 있었습니다.

파워포인트 자동 목차 만들어 주는 프로그램

많이 사용이 안되는 이유 때문인지 위 프로그램이 제대로 동작이 안되는 문제가 있는데, 오늘 포스팅한 자료를 활용하시면 되겠습니다.

 

이 자료 외에도 블로그에 보시면 VBA를 이용한 유용한 기능 소개 글이 있습니다.

참고하십시오.

 

파워포인트 삽입 플래쉬 영상 제어 VBA 

파워포인트 발표자도구와 슬라이드 노트의 이해 – 슬라이드 노트 한꺼번에 추출하기

파워포인트 슬라이드 페이지 자동삽입 프로그램

 


 

VBA를 이용하여 파워포인트에서 자동 목차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