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포인트 내 하이퍼링크 경고 메시지 없애는 방법 : Disable Hyperlink Warning in Office


파워포인트 문서 내에 하이퍼링크로 설정해 놓은 파일을 슬라이드 쇼 도중에 클릭하게 되면 경고메시지가 나타납니다.

 
 

 

 
 

매끄러운 프레젠테이션 진행을 할 때 위와 같은 메시지는 방해가 됩니다.

하이퍼링크 경고창을 없애는 방법에 대해서 검색을 해보면 여러가지 방법이 나타납니다만 그 방법데로 설정해도 여전히 경고창이 나타납니다. 

예전에 제가 올렸던 파워포인트 2010 : 하이퍼링크 경고창 없애는 방법 글에서 소개한 신뢰할 수 있는 문서 위치에 파일을 등록하여 하이퍼링크 경고창을 없애는 방법도 최근에는 제대로 동작이 안되는 경우가 있어서 다시 한 번 그 해결책에 대해서 소개해 봅니다.

(제대로 동작이 되지 않는 이유는 운영체제의 변경 <Win7 → Win8> 때문인지는 정확히 확인이 안되었습니다.)

 

하이퍼링크 경고창이 나타나지 않는 방법을 알아보던 중 Microsoft Community 사이트에 올려진 답글을 보고 테스트 해보니 하이퍼링크 경고창이 나타나지 않아 그 방법을 공유합니다.

 

일반적인 하이퍼링크 삽입방법으로 설정하면 여전히 경고창이 나타납니다.

하이퍼링크를 설정할 때 대부분은 아래와 같은 방법으로 하게 됩니다.

 


 

위 방법으로 설정한 다음 슬라이드 쇼에서 하이퍼링크 설정된 개체를 클릭하면 여전히 경고창이 나타납니다.

 


 

 

실행 기능을 이용하여 하이퍼링크 설정하기

위와 같은 방법이 아닌 실행 버튼을 이용하면 하이퍼링크 경고창 설정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위 그림에서처럼 개체 선택 후 [삽입}탭의 <링크> 그룹에서 [실행]을 선택합니다.

<프로그램 실행>을 체크하고 하이퍼링크로 연결한 개체를 실행할 프로그램을 선택합니다.

여기에서 설명된 하이퍼링크 연결 개체는 pdf 파일이므로 실행할 프로그램을 Acrobat 프로그램으로 연결해 두었습니다.

 

이 상태로 작업을 마치면 안됩니다.

이 상태로 작업을 마치고 슬라이드 쇼 상태에서 하이퍼링크를 클릭하면 그냥 Acrobat 프로그램만 실행이 됩니다. 중요한 것은 Acrobat 프로그램에서 연결한 pdf 파일이 동작 되는 것입니다.

그 작업을 위해서는 위 그림의 프로그램 실행 칸에 아래와 같이 입력합니다.

 

“C:\Program Files (x86)\<프로그램설치경로>\Acrobat.exe””C:\Users\<사용자계정>\Desktop\PTIA.pdf”

 

좀 더 자세한 설명은 아래 그림을 살펴 보십시오.

 


 

 

이 방법으로 설정한 다음 파워포인트 슬라이드 쇼 상태에서 해당 하이퍼링크 개체를 선택하면 설정한 Acrobat 프로그램에 열고자 하는 pdf 파일이 하이퍼링크 경고창없이 제대로 표시가 됩니다.

 


 

제가 사용하는 환경이 Windows 8이기에 사용자의 PC 환경에 따라 좀 다른 현상이 나타날 수 있을 것입니다. 

 
 

아래에는 Office 2007과 2010에서 하이퍼링크 경고창을 없애는 방법에 대한 마이크로소프트 기술문서입니다.

Windows 8 환경에서는 제대로 동작이 안되는 현상이 있었습니다만, 혹시 다른 환경 사용자 분들은 아래 링크를 참고해 보십시오.

 

http://support.microsoft.com/kb/925757

 

혹시 더 쉽고 좋은 방법을 알고 계신 분들은 댓글로 링크 소개나 엮인 글로 소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Advertisements
파워포인트 내 하이퍼링크 경고 메시지 없애는 방법 : Disable Hyperlink Warning in Office

답글 남기기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Google+ photo

Google+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s에 연결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