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포인트 2016 Technical Preview 이렇게 생겼습니다.


 

속속들이 공개되고 있는 여러 MS 제품 중에서 유독 관심이 많이 가는 Office 2016 Technical Preveiw 입니다. 말 그래로 프리뷰 이기 때문에 아직 더 많은 변화가 있을지 알수 없지만 현재까지 공개된 부분만으로는 Office 2013 버전과 외형적인 부분에서 큰 변화를 느끼지 못하고 있습니다. 물론 내부적으로 많은 변화가 있었다고 하지만 새로운 기능이 눈에 보이지 않는 점은 아쉽기도 합니다.

▼ 파워포인트 2016 Technical Preview

태블릿에서 캡처한 화면이라 기본적으로 리본메뉴 숨기기(최소화)되어 있습니다. 리본메뉴의 탭과 제목표시줄의 색상이 하나로 되어 있는 변화가 눈에 띕니다.

▼ 파워포인트 2013

▼ 파워포인트 2016 Technical Preview 의 [삽입] 탭

메뉴를 살펴보면 크게 눈에 띄게 달라진 것은 없습니다. 오히려 파워포인트 2013에 새롭게 추가된 [화면녹화] 기능이 없는 것으로 보아 Technical Prewview가 정식버전으로 출시되면 기능에 대한 부분이 더 추가될 걸로 기대됩니다.

그 중에서도 눈에 확 띄는 부분이 하나 있는데 리본 메뉴 탭 부분에 보이는 [검색 창] 입니다.

Windows 10 Technical Preview에서도 작업표시줄에 [검색 창]이 추가되어 있는데 모바일 환경을 고려해서 만들어진 기능으로 보입니다.

▼ 파워포인트 2016 Technical Preview 검색 창

검색 창에 “삽입”이라고 입력하면 “삽입”과 관련된 리스트가 보여지며 마우스 클릭 또는 메뉴를 탭해서 해당 기능으로 바로 선택이 가능합니다.

개인적인 생각인데 Windows 10부터 탑재된 Cortana 기능이 함께 지원되면 음성명령으로 파워포인트를 만들 수 있을 것도 같습니다.

아직은 Technical Preview가 어떻게 더 발전될 지 모르겠지만, 상위 버전으로 올라가면서 기대감을 충족해줬던 것처럼 이번 Office 2016도 기대를 해봅니다.

 

파워포인트 2016 Technical Preview 이렇게 생겼습니다.

새롭고 편리해진 PowerPoint for Mac (Preview)을 만나보세요


 

맥용 오피스가 새롭게 출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얼마 전 Office for Mac (Preview)를 공개하였습니다.

다운로드 링크 : http://products.office.com/en-US/mac/mac-preview

이번 맥용 오피스는 가장 큰 변화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기존 맥용 오피스 2011과 비교해서 달라진 점이 많이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눈에 띄는 부분을 언급하면,

1. 윈도우용 파워포인트 2013 버전 (2016 프리뷰 제품)과 UI 부분이 비슷해졌습니다.

▼ 뉴 맥용 파워포인트 (프리뷰)

맥용 오피스 2011 제품을 보면 리본 메뉴를 제공하고 있지만, 윈도우용 파워포인트와 UI가 너무 차이가 많이 나서 어떤 메뉴가 어디에 있는지 찾기가 매우 어려웠습니다.

▼ 맥용 파워포인트 2011

2. 한글 등 East Asian Language 지원

맥 사용자들의 상당한 불만과 마이크로소프트를 향해서 욕을 많이 하는 것 중 하나가 맥용 오피스 2011에서 작성한 파일이 윈도우용 파워포인트에서 제대로 열리지 않거나 호환이 잘 안된다는 점입니다. 특히 한글 글꼴이 깨지는 경우가 제일 많은 불만 중 하나였습니다.

그러나 새로운 Office for Mac Preview에서는 2byte 문자인 East Asian Language를 지원한다는 점이 사용자들을 기쁘게 하는 것 중 하나입니다.

아직 프리뷰임에도 불구하고 맥용 사용자들의 반응이 좋습니다.

▼ East Asian Language 지원

그러나 한글 메뉴 지원이 안된다는 점과 아직 한글에 대한 오류에 대한 신고(엑셀에서 한글이 들어간 함수식의 오류??)가 있어서 개선이 이루어지길 기대해 봅니다.

기존 윈도우용과 비교하여 어떤 차이가 있는지 이제부터 하나씩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새롭고 편리해진 PowerPoint for Mac (Preview)을 만나보세요

새로운 파워포인트 프리뷰 (PowerPoint Preview)룰 만나보세요


 

파워포인트 프리뷰 (PowerPoint Preview) 아직은 조금 생소한 명칭입니다.

얼마전 공개되었던 PowerPoint 2016 Technical Preview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마이크로소프트의 새로운 운영체제인 Windows 10에서 선보이게 되는 윈도우용 PowerPoint 앱 (app)의 명칭이 파워포인트 프리뷰 입니다.

Windows 10 Technical Preview (build 10041)을 미리 설치해 보았습니다.

새로운 시작화면에 파워포인트, 엑셀, 워드 프리뷰를 고정시켜 두었습니다. ​바로 아래에는 Office 2015 Technical Preview 버전(이하 TP)켜두었습니다. 비슷해 보이지만 아이콘에도 조금 차이가 있습니다.

윈도우용 app 인 프리뷰 제품 (파워포인트, 엑셀, 워드)의 경우에는 아이콘이 흰색으로 표시되어 있으며, Office 2016 TP 제품은 각각 제품 고유의 컬러로 되어있습니다.

윈도우용 프리뷰의 제품은 이미 공개된 iOS용과 Android 태블릿용 제품과도 유사하며 한글 메뉴도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한글 메뉴가 지원될 뿐 아직 한글 입력이 되지 않는 문제가 있습니다.

설치 페이지 (스토어)에서 다음 업그레이드 시에 지원할 것이라고 안내가 나와있습니다.

파워포인트 프리뷰 제품에 대한 소개는 한글 입력이 제대대로 되는 시점으로 잠시 연기해 두어야 하겠습니다.

좋은 제품으로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새로운 파워포인트 프리뷰 (PowerPoint Preview)룰 만나보세요

파워포인트 2013 발표자 도구 사용 시 확장모드 변경 문제 해결방법


 

글의 제목만으로는 언뜻 이해가 잘 안되실 수 있습니다.

파워포인트 2013 버전부터는 발표자 도구 (Presenter View) 기능이 이전 버전보다 훨씬 좋아졌습니다.

외부 모니터 또는 빔프레젝터가 연결된 상태라고 하더라도 모니터 또는 빔프로젝터 연결 방식이 복제 (mirror) 모드인 경우에는 파워포인트 2010 버전까지는 [슬라이드 쇼] 탭 – [모니터] 그룹의 [발표자 도구] 에 체크를 하게 되면 아래 메시지 처럼 ‘모니터가 한 대만 검색 되었다’라고 표시되면서 [발표자 도구] 기능을 이용할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2013 버전터는 외부 모니터 또는 빔프로로젝터가 연결되어 있고 [발표자 도구]항목이 체크되어 있는 경우라면 모니터 연결 방식이 [복제] 또는 [확장] 모드에 상관없이 자동으로 [확장]모드로 변경하여 [발표자 도구]를 표시해 줍니다.

발표자가 깜박하고 [발표자 도구] 설정을 하지 않았거나 한 경우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지만, [복제] 모드를 사용하는 환경에서 파워포인트 2013 버전을 실행한 경우 갑자기 [확장] 모드로 변경되기 때문에 발표 후에는 사용자가 [복제]모드로 또 설정을 변경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아래 그림에서 모니터 연결 설정이 [복제] 모드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윈도우 7 환경 이상 부터는 키보드의 windows 키 + P 버튼을 누르면 순차적으로 모니터 연결 방식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파워포인트 2013버전에서 [슬라이드 쇼] 탭 – [모니터] 그룹의 [발표자 도구]를 체크합니다.

슬라이드 쇼를 실행하면 화면이 잠시 껌벅이며 모니터 연결방식을 강제로 [확장] 모드로 변경한 후 기본 모니터에 [발표자 도구]를 표시해줍니다.

슬라이드 쇼를 마친 다음에도 모니터 연결방식이 원래 상태인 [복제] 모드로 변경되지 않고, [확장] 모드인 상태 그대로 유지됩니다.

사용자는 원래 연결 상태인 [복제] 모드로 변경하기 위해서는 Windows 키 + P를 눌러 다시 변경해야 합니다.

이런 불편함은 우리만 느끼는 것이 아니 였습니다.

미국 Microsoft PowerPoint MVP인 Stephen Rindsberg 가 이 부분을 레지스트리 편집을 이용해서 해결 방법을 소개해주었습니다.

http://www.pptfaq.com/FAQ01196-PowerPoint-2013-doesnt-return-video-to-mirrored-after-using-Presenter-View.htm

 

 PowerPoint 2013 doesn’t return video to mirrored after using Presenter View

http://www.pptfaq.com 본문으로 이동

레지스트리 변경은 시스템에 심각한 오류를 불러일으킬 수 있습니다. 레지스트리 변경으로 인하여 생기는 문제는 변경한 본인의 책임이며 소개한 글쓴이는 아무런 책임이 없습니다.

1. NotePad (메모장)을 실행합니다.

2. 메모장에 아래 내용을 복사 후 붙여넣기 합니다.

Windows Registry Editor Version 5.00
[HKEY_CURRENT_USER\Software\Microsoft\Office\15.0\PowerPoint\Options]
“RestoreTopology”=dword:00000001

3. [파일] – [다른 이름으로 저장] 후 파일 형식을 [모든 파일 (*.*)]로 변경하고 파일 이름을 Update.reg 로 입력합니다.

4. 저장한 Update.reg 파일을 실행하면 끝..

이 작업을 마친 다음 파워포인트를 실행하고 [복제] 모드 환경에서 [발표자 도구]를 실행하면 여전히 [확장] 모드로 변경이 되지만, 슬라이드 쇼를 종료한 경우에는 다시 자동으로 [복제] 모드로 돌아오게 됩니다.

저도 이 문제 때문에 간혹 불편함을 느꼈는데 앞으로는 편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Many Thanks! Steve.

 

 

 

파워포인트 2013 발표자 도구 사용 시 확장모드 변경 문제 해결방법

맥용 오피스 프리뷰가 공개되었습니다. – Office for Mac Preview


 

맥용 MS Office 프리뷰가 공개되었습니다.

사이트 바로가기 : http://products.office.com/en-US/mac/mac-preview

맥용 MS Office의 버전은 윈도우용 오피스 버전 다음인 경우 (ex. Office 2010 -> Mac Office 2011)가 많았는데 이번에는 2015로명칭이 정해질지.. 윈도우용 Office 처럼 2016으로 붙을지 궁금합니다.

현재 다운로드가 많아서인지 Office 프리뷰 버전 다운로드 접속이 원할하지 않습니다. 총 2.66GB 크기의 파일입니다.

설치 시 화면을 살펴보면 사용권 계약 화면에서도 한글을 지원하지 않는군요. 이전 버전의 맥용 Office 사용해본 분들은 한글 입력이 너무 불편하고 오류가 많아서 심한 짜증(?)을 유발시켰는데 이번에도 역시 그렇지 않을까 걱정을 할 수도 있는데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한국어 UI는 지원되지 않지만 한글입력은 너무 잘됩니다.

제품 설치를 마치게되면 PowerPoint, Word, Excel, Outlook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OneNote는 앱스토어에서 별도로 무료 설치가 가능합니다.

 

PowerPoint 이미지 입니다.

세심하게 살펴보지 않거나 맥용 오피스라는 이야기를 하지 않았다면 윈도우용 Office 아닌가라고 착각할 정도로 사용자 UI를 통일하여 제품을 내놓았습니다.

 

엑셀 화면입니다.

맥용 사용자들이 이 엑셀 때문에 맥용 오피스를 사용하거나 페러럴즈나 부트캠프를 이용하여 윈도우를 사용한다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유용한 프로그램입니다. 이번 버전에서 엑셀이 너무 훌륭해졌습니다.

 

워드 화면입니다.

이전 맥용 Office 2011의 워드에서 한글 입력 시에 텍스트 반응이 많이 느리다는 피드백이 많았는데 이번에 그 문제가 해결되었기를 기대해봅니다.

 

아웃룩 화면입니다.

저의 경우에는 구글과 아웃룩을 연동해서 모바일 기기에서는 주로 구글로 일정관리를.. 노트북 등에서는 아웃룩으로 일정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다른 메일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지 않아도 될 듯 합니다.

 

윈도우만 사용하거나 맥용 오피스를 사용하지 않았던 분들은 큰 반응이 없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아래 화면은 맥용 오피스 2011의 파워포인트 화면입니다.

파워포인트가 리본메뉴를 채택하고 있지만, 메뉴의 위치와 UI가 너무 달라서 사용하는데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맥용 오피스 프리뷰의 파워포인트 화면입니다. 색상 표현에서도 미묘한 차이가 있습니다.

더 좋은 것은 화면이 너무 친숙하다는 점입니다.

맥용 오피스 프리뷰는 일시적으로 무료로 모든 기능 사용이 가능합니다.

정식버전이 출시되면 일부분 기능에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Office 365 사용자에게는 무료로 업그레이드 가능하고 사용할 수 있으니 이번 기회에 하나 장만하시는 것도 좋겠네요.

 

추후 맥용 파워포인트의 기능을 좀 더 상세하게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맥용 오피스 프리뷰가 공개되었습니다. – Office for Mac Preview